
한우와 함께…
▲이승주씨는 "소를 잘 키워 한우업계에서 당당히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이승철기자
오키나와 특산품 '스낵파인애플' 제주 소득작목으로 육성
JDC-녹지제주 제주헬스케어타운 자산 양수도 계약 체결
애월읍 도로서 40대 신호수 차에 치여 숨져
체전 특수 기대했는데…10월 내국인 관광객 감소폭 최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국민의힘 제주 "위성곤 도정 제2공항, BRT 책임 떠넘겨"
제주 폐유리병 재활용 처리 내년 사업 중단 위기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출발선에 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5일 첫 회의
'잇단 지게차 사고' 위성곤 지사 농협 찾아 2인1조 작업 주문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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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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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