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와 장독대 외도점' 대표인 김정희씨가 내주는 보리비빔밥을 상추에 한입 물면 입맛이 절로 살아온다. /사진=강희만 기자 hmakng@ihalla.com


| 권강기 2011.08.08 (15:00:28)삭제
저도 지난 2월에 `어머니와 장독대`에서 친구가 정성스레 차려준 보리밥과 묵은지 찜을 먹고 제주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아직도 묵은지 찜요리가 입안에 감도는 것 같아 다시 한번 가려합니다.
김정희 사장님이 제 친굽니다. 부산에서 갑자기 제주로 갔다길래 너무 놀라 올레길 여행도 할겸 들렀는데, 평소 야무딱지고 옹골찬 제 친구는 음식만들기에 너무 즐거워하고 있더군요. 3C(솜씨, 맵씨, 마음씨) 모두를 갖추고 있는 내 친구 김정희사장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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