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장애인 인권포럼 고현수 전 대표는 법과 제도의 개선을 통해 중증장애인의 인권과 권리를 찾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한다. /사진=김명선기자
| 현이랑 2011.09.20 (10:05:02)삭제
신념! 열정! 진실! 용기! 책임!
항상 가슴에 품고, 초심을 잃지 않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
| 송현우 2011.09.08 (05:20:53)삭제
지면에서 뵈니 반갑고 한편으론 많이 부끄럽습니다. 덧붙여 경의를 표합니다.꾸벅 |
주말 제주지방 낮 기온 오르며 포근.. 야외활동 '…
제주자치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 오창훈 선…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
제주도, 소상공인 고금리 대출 중·저금리 전환 …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월 30일 제주뉴스
제주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사망
게임 개발사 '111퍼센트', 제주 오피스 개설
“한 돈 100만원 넘어”… 금값 폭등에 금은방 ‘…
독립출판물 박람회 '제주북페어 2026' 참가팀 모…
한화 "제주에 산학연관 MRO 혁신 클러스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