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밭에서 좌경진씨가 제주산 석창포를 뽑아 보여주고 있다. 좌씨는 국내산 석창포의 85%를 생산하며 자부심과 함께 억대의 부농으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이승철기자 sclee@ihalla.com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옵써버스 대신 옵써택시? 위성곤 "지역책임 택시 추진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20·끝)초보 감귤농사꾼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9)취나물 재배농가 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8)아스파라거스 농가 …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7)제주 명물 고사리 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6)한경면 저지리 석창…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5)고성민 탐라한우 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4)애월읍 고성2리 쑥 재…
[귀농 이야기](13)감귤농사 이인호·김연화 부부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2)제주 구아바의 선구…
[부농·귀농인의 이야기](11)노지감귤 재배 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