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진 대표가 부인인 제주 성산출신 정옥수씨와 함께 14일 함덕 소재 자신의 농장에서 아스파라거스를 정성스럽게 수확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2004년부터 사진영농일기를 쓰며 부농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사진=강희만기자 hmka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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