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병철(왼쪽에서 4번째) 도 장애인체육회 축구 감독과 지적장애 선수들. 창단 초기에는 많은 어려움들이 따랐지만 이후 전국장애인체전에서 학생부 4강의 성적을 거두는 등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줬다. 최 감독은 지적장애인 국가대표팀의 코치를 역임했을만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사진=김명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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