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춘택은 아버지 김진구의 적거지였던 동천 오진의 집에서 유배생활을 하게 된다. 그는 '제주 동천 적거기'에 후세인들이 유배지를 기억하기를 바란다면서 동문 안 1리쯤에 있고, 가락쿳물이 그 앞을 지나고 있으므로 동천이라 이름 하며, 창을 열면 한라산이 보이는 집이라고 기록해놨다. 사진 오른쪽 나무(흰색 점선 표시)가 있는 언덕이 김춘택의 적거지와 인접한 소래기동산이다. 솔개가 있던 곳이라 해서 소래기동산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언덕은 지금도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벚꽃 없는 벚꽃축제 또다시?… 축제장 ‘전전긍긍’
제주시, 대유대림아파트~연북로 구간 도로 개설
민주당 제주도당 '음주운전 전과' 후보당 전락하나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민주당 제주도의원 선거 경선 8곳 단수 4곳 후보 발표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중상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 양덕순 교수 30일자 임명
"흔들리는 제주 바꾸겠다" 문성유, 제주지사 출마 공식 선언
"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반 역할"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종량제봉투 품절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