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춘택은 아버지 김진구의 적거지였던 동천 오진의 집에서 유배생활을 하게 된다. 그는 '제주 동천 적거기'에 후세인들이 유배지를 기억하기를 바란다면서 동문 안 1리쯤에 있고, 가락쿳물이 그 앞을 지나고 있으므로 동천이라 이름 하며, 창을 열면 한라산이 보이는 집이라고 기록해놨다. 사진 오른쪽 나무(흰색 점선 표시)가 있는 언덕이 김춘택의 적거지와 인접한 소래기동산이다. 솔개가 있던 곳이라 해서 소래기동산이라는 이름이 붙은 이 언덕은 지금도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좌정묵의 하루를 시작하며] 경이(驚異)로움에 기댈 뿐이다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협정 손질되나
"이렇게 바꿔주세요"… 새 제주교육 향한 목소리 줄잇는다
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
근무시간에 음주난동 벌인 현직 경찰관 감찰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