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DC는 직원 중 임산부의 경우 노란색 줄 이름표(사진 위)를 걸어 주위사람들로부터 보호와 배려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 한편 JDC공항면세점에 운영되고 있는 임산부 휴게실(사진 아래)은 임산부를 포함 직원들이 쉴 수 있는 유일한 휴게실이지만 임산부 4명이 누우면 꽉 차버리는 협소한 면적때문에 휴게실의 취지가 무색하다는 지적이다. /사진=오은지기자
[추석 특집/ 전통 체험 마당] 민속놀이 함께 즐기…
[추석 특집/ 가볼만한 곳] 달 대신 빛따라… 제주…
[화보/ 제주바다 그리기 대회] 모두가 행복한 대…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신재생 에너지 제주의 미래를 바꾸다] (3)한림해…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조…
[한라환경대상] 제주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