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영효는 제주 유배 중 중등교육기관인 의신학교와 제주도 최초의 여학교인 신성여학교, 제주도 최초의 교회인 성내교회가 예배당을 마련할 때에도 도움을 준다. 사진은 성내교회 예배당으로 사용된 옛 출신청 건물.
'신입생 3명' 제주국제대 내년 퇴출 가능성
세계 최대 제주 추자해상풍력 전력 전부 육지로 보낸다
"제주 무서워 못 가겠다" 온라인서 불안감 조장·억측 난무
[종합] '허위 종결' 제주 실종사건 수사·수색에 커지는 의문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종합] 제주 실종사건 경찰의 설명에도 계속되는 의문들
고평기 제주청장 "무거운 책임감…실종사건 전면 재조사"
저 갑옷 어디서 본 듯한데… 제주 극단세이레 '세 마녀' 유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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