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박근혜 후보는 4시간여간 서귀포시와 제주시를 오가며 제주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 후보는 서귀포시 유세장에서 지지자들로부터 감귤바구니를 선물받는가 하면(위) 제주시 동문시장에서 갈치를 구입하기도 했다.
제주대학교 차기 총장 임명 전 '직무대행 체제'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특혜 시비 제주 중산간 개발 기준 변경 끝내 무산
[현장] "주차난 일상인데.." 이도동 주차장 방치차량 '가득'
'감산' 경선 승패 가늠자... 단일화 논의도 촉발시키나
김광수·고의숙·송문석... 제주교육감 선거 '3자 구도'
[6·3 제주도의원 선거] 전·현직 경쟁 치열… "정주 여건 개선…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vs무소속' 리턴매치 성사 관심
[현장] 농한기에 슬쩍… 폐감귤·나무 무단투기 ‘눈살’
제주 한림읍 양용만 도의원 지선 불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