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지역 20~30대 사회 새내기들의 모임 '나눔 그리고 동행'이 매월 꾸준히 모금한 성금을 홍익보육원에 전달하며 봉사의 첫발을 내딛고 있다.
제주남초·북초에 '우르르'… 원도심학교 '희비'
[현장] 돌담 붕괴 위험인데… 고작 현수막 내건 학교
[단독] 정부, 제주 상급종합병원 진료 권역 분리 확정
민주당 제주지사 공천 심사결과 왜 늦어지나
“일은 같이 하는데…” 월급은 88만원이나 '차이'
신임 제주 행정부지사 박천수 행안부 재난관리정책국장
올들어 제주토지 거래 서귀포 중심 '기지개' 켜나
[종합] 오영훈·문대림·위성곤 제주지사 경선 '진검승부'
[6·3 제주도의원 선거] "주차 문제·도남동 분동" 해법 경쟁
문대림 의원, 제주도지사 출마 선언 "도민주권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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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7)한전 제주사회…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6)초롱이네 가족…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5)얌얌 브레드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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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3)제주시기적의…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2)홈패션 동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