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를 딛고 '얌얌 브레드 카페'에서 새 삶을 꿈꾸고 있는 이현의(가운데)·정광제(맨 왼쪽)씨가 손수 만든 빵을 보여주고 있다. 이 카페에는 오씨와 정씨 이외에도 오진현씨가 함께 일하고 있다. 강경민기자
제주, 베란다에 설치하는 가정형 태양광 보급
제주 재활용품 상시 배출제 시범 전환 없던일로
제주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법적 근거 '논란'
회천분원 갈등 격화… 교육공무직 노조 교육감실 점거농성 …
제주 연고 마사회 유도·탁구단 연말 해체 '날벼락'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9일 제주뉴스
위성곤 지사 광역단체장 평가 하위권… 공개 순위 밖
성산고 'IB DP' 도입 확정… 특성화과도 새롭게 바뀐다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 제46회 전국장애인체전 개막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법적 근거 논란에 “법률자문 의뢰…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1)제주하나적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0)초록우산 대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9)참사랑실천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8)'이화원' 대표 …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7)한전 제주사회…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6)초롱이네 가족…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5)얌얌 브레드 카…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4)서귀포시청 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3)제주시기적의…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2)홈패션 동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