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학교 운동장에 지하주차장 조성을 검토했지만 절차 문제 및 사업중단 우려, 막대한 예산 등의 요인으로 백지화 됐다. 사진은 지하주차장 조성을 검토한 바 있는 제주북초등학교 전경. 강희만기자
민주당 제주 비례대표 순위 확정 1순위 박지은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제주 미분양주택 쌓이는데 사겠다는 이는 없고…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이번에도 '서고 vs 서고' 동문대결..표심 향방 어디로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