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은행은 기업 차원에서 음식물쓰레기종량제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해 5월부터 본점 구내식당에서 '잔반 안남기기 운동'을 벌여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 효과를 내고 있다. 강경민기자
국힘 제주도의원 17곳만 공천..역대 최다 무투표 당선 현실화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18일부터 2차 지급 시작
[고대로의 데스크칼럼] 민주당 공천에서 사라진 고 노회찬 …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제주 공공기관 직원 첫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한국노총 제주본부, 위성곤 후보 공개 지지 선언
연동갑 강경문 “민주당 양영식, 생방송 공개토론”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