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회천동 쓰레기매립장내 음식물쓰레기퇴비화시설의 용량이 적정량의 30%를 초과하면서 임시방편으로 비닐하우스로 만든 후부숙동을 만들어 쓰면서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 문미숙기자
"제주 제2공항 부지만 빼고…" 성산읍 토지거래 규제 풀린다
여야 서귀포시 보궐선거 공천 '주목'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현장] 고유가 피해지원금 첫날 제주 차분 속 일부 혼선
'넓어진 비례대표 관문' 각 정당 순번 배정 막바지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술 취해 여자화장실 들어간 제주 현직 경찰관 입건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