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회천동 쓰레기매립장내 음식물쓰레기퇴비화시설의 용량이 적정량의 30%를 초과하면서 임시방편으로 비닐하우스로 만든 후부숙동을 만들어 쓰면서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 문미숙기자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여론조사] 위성곤 후보 쏠림 뚜렷… 김광수·고의숙 '혼전'
태풍 '장미' 27일 발생.. 한반도 향해 북상하나
[무사마씸] "주차장 놔두고…" 번영로 상습 주정차 '눈살'
'9명 출사표' 제주도의원선거 여성 후보 얼마나 당선될까
200㎜ 폭우 쏟아진 제주지방 내일까지 다시 250㎜ 많은 비
'이중 당적' 논란 제주 비례후보, 등록 무효 면했다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김성범 64%-고기철 22%
女초등축구 제주선발 아쉬운 은메달.. "잘 싸웠다"
제주 골프·소프트테니스 전국소년체전 금빛 피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