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한라병원 간호사들로 구성된 봉사단체인 한라나이팅게일은 도내 노인시설을 비롯한 의료기관 등을 찾아 의료봉사는 물론 목욕봉사, 바다정화 활동 등을 다각적으로 펼치며 제주사회에 밝은 사랑의 등불을 밝히고 있다.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마련
위성곤 당선인 '민생추경 3000억' 재원 마련 '비상'
제주 하천변 불법이용행위 첫 전수조사 위반 '수두룩'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제주 뚫고 홍콩 간 위조 지폐 사건 경찰 수사 착수
옵써버스 대신 옵써택시? 위성곤 "지역책임 택시 추진 "
제주 UAM 상용화 사업 암초… 해외 기체 제작사 파산
하정우가 들려주는 위성곤의 ‘제주 AX 대전환’ 이야기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1)제주하나적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0)초록우산 대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9)참사랑실천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8)'이화원' 대표 …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7)한전 제주사회…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6)초롱이네 가족…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5)얌얌 브레드 카…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4)서귀포시청 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3)제주시기적의…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2)홈패션 동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