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2009년부터 대단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비닐류 분리수거 시범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까지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사진은 비닐류 분리수거를 시범실시중인 아파트에서 비닐류를 버리는 시민. 강희만기자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REC 폐지로 재생에너지 연금 수익률 타격.. 구조 개편 비상
보궐선거 첫 지지도 조사 김성범 47% vs 고기철 24%
'제주산 특산주' 알고보니 "수입 과일로 빚은 술"
[무사마씸]“좌회전·유턴 차로 짧아”… 연북로 교통 체증
한반도 미기록 식물 '갯오동나무' 제주서 첫 발견
진보당 김명호, 제주지사 후보 등록 직전 "불출마" 선언
제주, 개인하수처리시설 규제 강화 또다시 유예
[오지선의 하루를 시작하며] 누군가는 계속 말을 걸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