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가 2009년부터 대단지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비닐류 분리수거 시범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까지 제자리걸음을 면치 못하고 있다. 사진은 비닐류 분리수거를 시범실시중인 아파트에서 비닐류를 버리는 시민. 강희만기자
[초점] "월급 밀려 대출로 생활"… 홈플러스 서귀포점 '시름'
양파 도매가격 급락…제주 양파농가 '비상'
[현장] 제주 전역 솔껍질깍지벌레 확산 소나무 죽어간다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3선 도전' 에 당내·외 '출마 행…
[초점] "유례없는 성과" 홍보했던 제주교육청.. 교육교류 돌…
[초점] 성산고등학교 제주 제2의 'IB 고교' 되나
문대림 '만찬' 이재명 대통령에 G20 제주 유치 건의
얼어붙은 제주 부동산시장 관망세 뚜렷
제2공항 주민투표 놓고 제주지사 후보들 찬반 엇갈려
일제 강점기 훼손 제주성… 원형 추정 성곽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