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의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문정현 신부(오른쪽)가 공사중단을 요구하며 해군기지 공사장 앞을 가로막고 있다.

25일 오전 제주해군기지(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공사장 앞에서 '제주군사기지 저지와 평화의 섬 실현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가 경찰의 '강정현장 강경대응방침규탄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활동가들과 경찰이 충돌하고 있다. 사진은 경찰이 기자회견을 막자 홍기룡 범대위원장이 항의하는 모습.
태풍 '돌핀' 간접 영향.. 한 달만에 일요일 비 내린다
관광객·제주도민 항공료 부담 다시 커진다
제주 첫 SFTS 사망자 발생... 진드기 노출 차단해야
남주고 교차로 인근 돌담 추돌 70대 여성 운전자 사망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캐시백 적립 7일 0시 재개
제주 학교 대부분 수업 외에도 '스마트폰 사용 금지'
민선 9기엔 불통 사라질까.. 위성곤- 국회의원 월 1회 만난다
반려동물 시내버스 동반 탑승 가능 여부 '논란'
[종합] 제주 고위험 산모 다른 지방 헬기 이송 "언제까지?"
제주대 양덕순 총장표 첫 조직 개편 단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