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근실(맨 오른쪽)씨는 올해로 7년째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고 있는 영락학당에서 어르신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지사 최종 후보 위성곤 의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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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맞대결... 당내 경선에서 이젠 여야 대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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