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역사의 랜드마크와도 같은 상징성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방치됐던 제주성지(제주도기념물 제3호)에 대해 제주시가 올해말까지 보존·관리 및 활용계획 수립을 추진하면서 발굴·복원 및 활용에 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은 오현단 인근에서 성곽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제주성지. 사진=한라일보 DB

▲일도1동 주택가에 남아있는 제주성지는 행정과 도민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되면서 성곽원형 훼손 등이 심각한 상태다.
| 오영석 2013.05.05 (05:20:04)삭제
현무암은 돌성질이 안전하여 성담위를 걷기가 매우좋고 훼손우려가 거의 없을걸로,...
시내권 성담위를 걸으면 얼마나 좋을까,..
모양성은 걸어봤는데,.....
유사시 피난성이라,....
성안에 주주택은 전무,.....
대정성도 더불어 성담위를 걸을수 있도록,...
활용하지 않고서야,... 복원이라 하지만 막대한 비용를 생각하면 너무 아쉬워,....
옛 동창 문화정책 국장이여,...
이거 좀 고려해 주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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