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루즈 관광의 첫 관문인 전용부두 앞은 터미널 건립 등을 위한 기초공사로 너저분해 제주의 이미지 실추는 물론 관광객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대규모 미분양 공매 제주 아파트… '투자사기' 의혹까지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임박... 제주 요금 인상되나
제주 경매 물건 쌓인다…토지가 절반 상회
제주 20대 노동자 지게차 사망사고… 농협 관리자들 입건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사라졌다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합의금 노리고 성폭력 무고한 부부 나란히 징역형
깜깜이 진행되는 공공기관 이전 논의 ..결과 촉각
위성곤 제주지사 새 지방공기업 설립 공약 사실상 철회
[한라포커스] 2학기 시작되는 제주지역 ‘농어촌…
[한라포커스] 논란의 절대보전지역 사후 허가 제…
[한라포커스] 국회의원 법안 발의, 이대로 좋은…
[한라포커스] 오등봉공원 민간특례사업 어떻게 …
[포커스] 건설경기 활성화 ‘표류’..제주경제 …
[포커스] 위기상황 몰리는 소상공인..빚 못갚고 …
[한라포커스] 전공의 집단사직 한 달 환자 불안·…
"유커가 돌아온다" 기대 속 우려도 공존 [포커스]
[포커스] 제주도 풍력발전 조례 개정안 왜 제동 …
[한라포커스] 제주국제대 정상화 방안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