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이해한 오해"
  • 입력 : 2013. 05.20(월) 00:00
  •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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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가 전국공무원노조의 민생책임관제도 비판에 대해 취지를 잘못 이해한 오해라고 해명.

제주자치도는 지난 17일 "민생책임관제는 공무원노조의 주장과 같이 인력을 읍면에 파견하는 제도가 아니라 지정해 운영하는 것"이라며 '민원 후견인제도'와 비슷한 성격의 시책이라고 설명.

이어 "이 제도는 부서별로 읍면지역에서 수렴한 사항들을 읍면지역을 소상히 아는 간부공무원이 완료시까지 처리과정을 추적관리토록 함으로써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라고 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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