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마가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서귀포시지역 자연재해위험지구 26곳중 11곳은 정비사업을 진행중이거나 사업착수도 못한 상태다. 사진은 현재 정비사업이 진행중인 서귀포시 대정읍 상모지구 배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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