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생활 8년째인 김효숙씨는 제주의 정서나 문화를 모르면 이방인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에 열심히 찾아다니며 제주어를 배웠다고 털어놨다. 강희만기자
멸종 위기 '애기뿔소똥구리' 200마리 자연으로
제주서 16번째 온천 발견… 보호구역 지정
레드향 열과 올해도 심각…최근 2년 수준 육박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법정 서는 제주도의원들
흐린 제주지방 내일까지 강풍 동반 최고 80㎜ 많은 비
'4경기 연속 무패' 제주SK "강원 넘어 아챔 가자"
제주 남원서 배수로 덮개 30여 개 사라져… 경찰 수사
27만명 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 접종 21일부터 시작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 간부·팀원 8명 '직무유기' 수사
'유류예산 소진' 기름 없어 해경 함정 운항 중단 위기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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