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생활 8년째인 김효숙씨는 제주의 정서나 문화를 모르면 이방인이 될 수 있겠다는 마음에 열심히 찾아다니며 제주어를 배웠다고 털어놨다. 강희만기자
민주당 서귀포시 여성 의무공천 희생양 어디냐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본선행 주인공은.." 16일부터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결선
"금품 수수에 불법 리베이트"… 제주 부패비리 '성행'
魏 이어 文도 "권리당원 아니라고 하라" 경선 먹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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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정장 재킷 없애고 편하게"… 제주 학교 교복 변화 '관심'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지지도 文 40% vs 魏 36%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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