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에 따라 다르게 보기
▲같은 기사를 접하더라도 보는 사람의 입장에 따라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다. 사진1 세명의 학생이 하나의 기사를 보면서 각자의 생각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 2 뇌물을 수수한 직원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는 기사와 비슷한 사례를 찾고 그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정리해본 작품. 아이들이 재미를 느낄 수 있게 꽃모양틀에 글을 채워 넣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결선 2명이냐 최종 1명이냐
부동산 시장 침체에 제주 경매 물건 18년 만에 최대
"10년의 기다림"… 제주에도 해양특수구조대 출범
[현장] "공사장 관계자들 때문?" 한라도서관 주차난 '불편'
2026 한라일보 독자권익위 출범… 위원장에 김찬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오영훈 탈락 […
더불어민주당 부지성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탈당 예고
[현장] 공직자 차량 2부제 첫날… “홀짝 헷갈려” 헛걸음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문대림·위성곤 결선 진출...오영훈 탈…
[종합] 제주공항 무더기 결항.. 대기 승객 ↑ '혼잡'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21·끝)미…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20) 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9)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8)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7)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6)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5)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4)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3) 미디…
[2025 JDC와 함께 생각을 춤추게 하는 NIE] (12) 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