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청 종합민원실 직원들로 구성된 '스마일봉사단'은 민원실을 찾는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해 수화를 배우고 있는데, 2012년에는 전도수화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고 시상금 100만원은 모두 기탁했다.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1)제주하나적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60)초록우산 대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9)참사랑실천학…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8)'이화원' 대표 …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7)한전 제주사회…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6)초롱이네 가족…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5)얌얌 브레드 카…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4)서귀포시청 청…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3)제주시기적의…
[따뜻한사람들-나눔이 미래다](52)홈패션 동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