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가정위탁 사업으로 처음 인연을 맺은 지은(가명)양과 하루하루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는 송명진씨.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본격 선거전' 위성곤 후보 용광로 선대위 꾸릴까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자식으로 한 밑천 잡으려 하나" 김나미의 두얼굴 '분노'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
[칭찬! 고래도 춤춘다](60)삼다김치 박옥자 사장
[칭찬! 고래도 춤춘다](59)혜정원장애인직업재활…
[칭찬! 고래도 춤춘다](58)김미옥씨의 더불어 사…
[칭찬! 고래도 춤춘다](57)제주어린이집 송은실 …
[칭찬! 고래도 춤춘다](55)한숙희씨
[칭찬! 고래도 춤춘다](54)박주현·신연숙씨 부부
[칭찬! 고래도 춤춘다](53)사회복지사 고민철씨
[칭찬! 고래도 춤춘다](52)문상섭·유정순 부부
[칭찬! 고래도 춤춘다](51)위탁부모 강희동·김경…
[칭찬! 고래도 춤춘다](50)위탁모 송명진씨의 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