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주영 대표는 9년전 애니메이션 제작을 위해 제주에 있는 기업에 파견근무를 왔다가 제주에 매료돼 정착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강희만기자
'초강력' 제31호 태풍 '인파' 이번엔 한반도 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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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높은 습도’ 제주지역 감귤 부패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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