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7년 제주도에 밀려온 태풍 '나리'는 기록적인 폭우를 쏟으며 제주도 북부지역을 초토화시켰다(사진 맨 위). 반면 지난해에는 사상 초유의 혹독한 가뭄으로 백록담까지 바닥을 드러내는 등 온 섬이 말라붙어 큰 피해를 입었다(사진 아래). 한라일보 DB
대리출근·음주 의심 진술... 서귀포시 공직사회 기강 도마
[진단] 위성곤 제주지사 새 지방공기업 설립 사실상 철회
민선 9기 제주도정 행정시장 공모 7명 지원
"올해 전국체전 승마경기 'Again 2014'는 없다"
제주 경매 물건 쌓인다…토지가 절반 상회
[현장] '정상운영' 제주 유일 홈플러스 곳곳 빈 매대 '한산'
제주~ 김포 노선 항공기 1일 평균 11편 사라졌다
강성의 "채무 비판해놓고 첫판부터 증원이냐, 이율배반"
깜깜이 진행되는 공공기관 이전 논의 ..결과 촉각
제주자치도 용산 한국마사회 장학관 매입 사실상 무산
[기후변화 뛰어넘자](3·끝)기후변화 대응전략-예…
[기후변화 뛰어넘자](3)기후변화 대응전략-녹색…
[기후변화 뛰어넘자](3)기후변화 대응전략-기상…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
[기후변화 뛰어넘자](2)기후변화 무엇이 문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