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지방선거를 보름여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선거가 일부 후보들의 단일화 추진으로 요동치고 있다. 예비후보 7명에서 최종 '4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앞으로 TV정책토론회 등이 향후 부동층 민심을 잡을 변수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강경찬, 이석문, 양창식, 고창근 후보. 사진=한라일보 DB
제주 첫 '반값 아파트' 다음 달 입주자 모집 시작
제주자치도 업무추진비로 가장 많이 찾은 맛집 순위 공개
제주 제2공항 환경영향평가 용역 일시 중단
제주 전 연인 보복살해 61세 강성은 신상정보 공개
제주 → 김포 항공편 또 한밤 중 인천공항 도착
3분기 제주 땅값 0.28% 내려…하락률 전국 최고
"악의는 없었다" 실종 허위종결 전직 경찰관 혐의 인정
징계도, 처분도 없었다... 제주도교육청 비위 처리 '헛바퀴'
숨진 지게차 노동자 유족의 눈물 "억울함 밝혀달라"
제주 간선급행버스체계 '원상복구 or 개선' 도민 설문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