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지방선거를 보름여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선거가 일부 후보들의 단일화 추진으로 요동치고 있다. 예비후보 7명에서 최종 '4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앞으로 TV정책토론회 등이 향후 부동층 민심을 잡을 변수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강경찬, 이석문, 양창식, 고창근 후보. 사진=한라일보 DB
제주지사 정무라인 줄 사직…3인방 선거 조직 윤곽
절대 강자 없는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초접전 승부 전망
"집 자식에 물려주느니…" 제주 주택연금 가입자 꾸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 불출마로 무주공산... 경쟁 후끈
신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 송석언 전제주대총…
문대림 "감산 연연 안해... 제주도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
제주 첫 동물장묘시설 완공... 6월 본격 운영
"교육감 후보 단일화하자" 전국 분주한데 제주 '잠잠'
이재명 대통령 제주4·3희생자 추념식 불참 전망
[초점] 제주 공보의 38% 떠나는데… 충원은 불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