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화진 전 제주도교육위원회 의장은 교육감 당선인에게 진보와 보수를 따지지 않고 순수하게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은지기자
민주당 도의원 지역구 7곳 후보 확정.. 강성의 한동수 생존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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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제주지역 단체들, 문대림 지지 선언
[현장] 제주 아스콘 수급 난항… 도로공사 줄줄이 ‘멈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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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억 규모 관광진흥기금 운용 심의위원회 '부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