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화진 전 제주도교육위원회 의장은 교육감 당선인에게 진보와 보수를 따지지 않고 순수하게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은지기자
[진단] 오영훈 지사 '하위 20% 평가' 민주당 도지사 경선 '요동
[현장] “몽돌은 어디 가고”… 내도 알작지 해변 모래 가득
3주 후, 제주에 벚꽃 핀다고…? 3월 19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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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 하위 20% 배경 '설왕설래'
지방보조금 업무 신협·수협·새마을금고서도 '가능'
[종합] 민주당 "오영훈 지사 선출직 평가 이의 신청 기각"
제주도의원선거 오정훈 예비후보 강충룡 3선 저지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