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화진 전 제주도교육위원회 의장은 교육감 당선인에게 진보와 보수를 따지지 않고 순수하게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은지기자
공무원 월급으로 38억? 김희찬 "부모 재산, 퇴직금 포함"
제주 전국 최고 지방보조금 제도 개선 칼 빼 드나
짧은 추석 연휴지만 "명절은 제주에서…" 귀성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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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9월 23일 제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