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화진 전 제주도교육위원회 의장은 교육감 당선인에게 진보와 보수를 따지지 않고 순수하게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봉사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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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원 규모 해상풍력 공약, 현실성 논란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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