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현지시간) 브라질 포르탈레자 카스텔랑 주경기장의 2014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2차전 브라질과의 경기를 0-0 무승부로 마친, 멕시코의 기예르모 오초아(아작시오) 골키퍼가 두 손을 들고 환호에 답하며 인사하고 있다. 오초아 골키퍼는 최강 우승후보 브라질 선수들의 강력한 슈팅을 잘 막아내 이날 멕시코의 영웅으로 우뚝 섰다. 사진=연합뉴스
제주 갈 곳 없는 공연 물품 "나누고 다시 쓰자"
위조지폐 제주 삼중 감시망 속수무책 '뚫렸다'
제2공항보다 더 토론 달군 '칭다오 항로' 논란
도민 옥죄는 항공 좌석난.. 제주 관광업계 '뿔났다'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오은초 "주민 곁에서 함께 숨 쉬는 …
[팩트체크] TV토론 제주-칭다오 항로 개설 논란 누가 맞나
큰 소리 대신 '90도 인사'… 제주 선거전 차분하게 시작
제주 10대 고등학생 서귀포 아파트 화장실서 불법촬영
고유가 여파에 전기차 수요 폭증… 민간 보급 일시 중단
"김성범 후보,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