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화북 거로마을 가정집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 양'의 기획자 김연주씨는 예술로 마을 사람들과 소통하는 나날을 꿈꾼다. 강경민기자
"정부 회신 다른 해석"… 제2공항 주민투표 입장 '상반'
제주 주민등록인구 감소 3년 만에 멈췄다
"1년 전 스승의 날… 삶이 송두리째 바뀌었다"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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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갑 강경문 “민주당 양영식, 생방송 공개토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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