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을 찾는 한국 관광객들도 현대미술의 흐름을 만날 수 있는 베이징시 798 예술구. 취재팀은 최근 현지를 찾아 제주 문화를 어떤 방식으로 중국에 알릴 수 있을지 조명했다. 진선희기자
847대 줄이겠다더니… 시작도 못한 제주 택시 감차
제주 렌터카 할인율 상한제 급제동…도청 내부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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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농사 짓지 않고 농지소유, 근본적으로 고쳐야"
제주교통공사 설립 계획 4년 만에 원점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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