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형씨는 숲학교를 세워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게 유년의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가격 하락' 제주 당근 3000톤 수매 후 출하 정지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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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2월 첫 주말 30㎝ 폭설.. 도로·공항 '비상'
제주지방 내일까지 새봄 막는 강추위.. 해안지역 15㎝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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