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 도의원 연동갑 출마 선언

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 도의원 연동갑 출마 선언
"연동의 유능한 해결사 역할 다하겠다"
  • 입력 : 2026. 02.09(월) 13:51  수정 : 2026. 02. 09(월) 13:53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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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이 9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제주시 연동갑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사진>

이성재 예정자는 "연동은 제주의 중심이자 행정과 정치의 1번지이지만, 주민들의 일상은 여전히 불편하다"며 "지금 연동에는 말보다 믿음, 구호보다 실행, 정치보다 실질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제를 견디는 연동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내는 강한 연동을 만들겠다"며 "연동의 듬직한 새 엔진, 유능한 해결사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중앙중을 졸업한 이 예정자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학생위원장과 MZ세대 특별위원장, 중앙위원을 역임하고 최근까지 제주청년센터장으로 재직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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