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여년 전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가족과 함께 제주를 무작정 찾았다는 이승현씨는 "제주는 희망을 갖고 꿈꾸게 해준 소중한 기회의 땅이자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한다. 강희만기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김성범 해수 차관 사표... 서귀포시 보궐선거 출마 유력
전국 최다 해외출장 제주도의회 정부 개선 권고 뒷짐
'유령당원 논란' 민주당 오라동 선거구 경선 '강정범' 본선 …
민주당-국민의힘 도의원 후보 공천 '부익부 빈익빈'
"고유가 피해 지원금인데 주유소에서 못 쓰나"
제주 제2공항 항공 수요 '뻥튀기' 논란 6월 분수령
[종합] 고유가에 국내선도 줄이면서 제주노선 '좌석난'
'2028년 개교' 순수민간자본 국제학교 FSAA 공사 시작
국민의힘 제주도당 일도2동 등 2곳 후보 확정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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