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재선 관장은 "문화공간이 부족한 서귀포시에서 갤러리 '버금'이 지역 문화예술인들에게도 유용한 곳으로 활용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최태경기자
[문화人터뷰] 학생 천 명 ‘좌우명’ 새긴 아흔…
맨손 창업 국내 유일 네드캡 인증 기업 김대권 …
[2026 병오년 신년 인터뷰] 오영훈 제주도지사에…
MIT 출신 ‘진단키트 여전사' 김정미 대표 [제주…
은행 근무하다 해외 투자 유치 나선 박홍철 대표…
노후 구조물 해체 명장된 추자 섬소년 박기찬 대…
양말 장사로 시작..나노바이오 선도 고경찬 대표…
[제주 출신 경제인 스토리] (1) 문봉만 ㈜원우ENG…
[인터뷰] 김문수 "제주, 최고 관광지, 항공 교통 …
[인터뷰] 이준석 "제2공항 조속 추진.. 4·3 왜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