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 마음의 병을 치유해 나갔다는 백은혜씨가 자신이 만든 돌하르방 향초를 들어보이고 있다. 강경민기자
한동수 제주도의원 당선인 임기 시작 전 차기 불출마 선언
민선 9기 도정, 행정시장·읍면동장 책임제 도입 예고
신진성 제주도체육회장 "수 천만원 수수설 명백한 왜곡"
'매출 급감' JDC 지정면세점 품목범위 확대 카드 꺼냈다
"이렇게 바꿔주세요"… 새 제주교육 향한 목소리 줄잇는다
제주~칭다오 항로 손실보전금 협정 손질되나
"평년보다 이미 엿새 지나"… 제주 '7월 장마' 오나
민주당 제주도의회 의장 후보 선출.. 산남 싹쓸이?
위성곤 인수위 '취임 즉시 해결할 생활민원 16선' 공개
근무시간에 음주난동 벌인 현직 경찰관 감찰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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