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지 않는 미래와 답답한 노동구조에 대한 절망을 체험하고 작지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식을 꿈꾸며 거침없이 제주로 향한 이들은 결국 현실의 벽과 부딪혀 제주를 떠나버리게 된다. 대신 그 현실을 넘어보자고 한 이주민들은 생활의 규모를 줄이고 건강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는데 무게를 둬 제주살이를 이어간다. 사진은 하늘에서 바라본 서귀포시내와 한라산. 사진=한라일보 DB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태풍 '장미' 27일 발생.. 한반도 향해 북상하나
제주 제2공항 건설 찬반 오차범위 안 팽팽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김성범 64%-고기철 22%
'북상' 제6호 태풍 '장미' 한반도냐 일본 열도냐
김광수 후보 측 "고의숙 후보, 민노당 후원 명확히 설명해야"…
"제주 제2공항 운명 주민이 직접 결정하자" 압도적
제주교육감 후보 '3인 3색'?… '변화'·'인물론' 한목소리
작년 제주 떠난 20대 역대 가장 많았다
29일 지방선거 사전 투표 시작.. 얼마나 참여할까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 (10) 에필로그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9)장밋빛 이주는 없다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8)이주민과 갈등 어떻…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7)이주민들이 키운 장…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6)빈집을 채우는 예술…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5)마을기업을 꾸리는 …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4)정착주민 지원 조직 …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3)제주를 배우는 사람…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2)열풍이 된 제주 이주
[제주살이, 안녕하십니까](1)프롤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