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재영씨 부부는 "제주에 정착 후 서울에서 온 손님들이 우리 부부가 살아가는 모습을 하나같이 부러워한다"고 말했다. 강경민기자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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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제주출신 공직자 모임 제공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불법 설치".. 철거 명령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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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월 시행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91명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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