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친화형 배합사료 시범사업에 참여한 서귀포시의 한 양식장에서 어린 넙치에게 어분 등을 재료로 만든 배합사료를 주고 있다. 송은범기자
김광수 예비후보 선거캠프 인선 논란… 결국 '자진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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