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 3000년 전 일본 하코네화산의 마지막 폭발로 만들어진 오와쿠다니(大通谷)는 유황 냄새와 하얀 연기로 뒤덮여 에도시대까지만 해도 대지옥이라고 불렸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유명 관광지로 성장했다. 표성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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