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 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정착한 김문재, 정희정 부부가 두 자녀 창규, 이주와 함께 환히 웃고 있다. 강경민기자
[여론조사] 위성곤·김성범 오차범위 밖 1위… 교육감 초박빙
[여론조사] 위성곤 후보 쏠림 뚜렷… 김광수·고의숙 '혼전'
제주 전국소년체전 사상 역대 최대 메달 수확 '쾌거'
태풍 '장미' 27일 발생.. 한반도 향해 북상하나
[무사마씸] "주차장 놔두고…" 번영로 상습 주정차 '눈살'
'9명 출사표' 제주도의원선거 여성 후보 얼마나 당선될까
200㎜ 폭우 쏟아진 제주지방 내일까지 다시 250㎜ 많은 비
'이중 당적' 논란 제주 비례후보, 등록 무효 면했다
女초등축구 제주선발 아쉬운 은메달.. "잘 싸웠다"
[여론조사] 당선 가능성 김성범 64%-고기철 22%
[2025제주愛 빠지다/ 제주 이주 N년차 이야기](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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